2012년 3월 30일 금요일

영문 잔고증명서 발급

영국입국에 대비해서 시티은행에가서 영문잔고증명서를 발급받았다.
검색하다보니 영국입국심사때 필요하다고 하던데 일단 발급은 받았는데,
영국 들어갈 때 쯤이면 몇개월이 지난 후일텐데 그때 지금 발급받은게 쓸모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없는거 보다는 낫겠지란 생각으로 그냥 받았다.
아님 영국들어가지 직전에 다시 시티은행 가서 재발급받아도 되지 않을까.
그런데 외국 시티은행 지점에서도 국내 계좌 잔고증명 발급이 되려나..

2000원.

2012년 3월 29일 목요일

맥북파우치, 배낭커버, 에어베게

가방을 바꾸면서 맥북파우치가 필요해졌다.
파우치 구입
85000원.

지난번에 BMW 시즌 오프닝 투어를 진안으로 다녀왔다.
서울에서 출발할 때 비를 맞으며 처음으로 우천라이딩을 했다.
배낭커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껴서 트래블 메이트에서 방수 배낭커버 구입.
45000원.

배낭커버 구입하러 갔다가 에어베게가 보이길래 함께 구입.
7800원.

코베아 자충식 에어매트 구입.
1인용 가장 작은 것으로 샀는데 좀 넓은것을 살걸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
109000원.

머플러가드, 국제번호판 장착

바이크의 머플러가 높게 배치되어있어서 리어백의 아래부분이 머플러에 닿는다.
잠시라면 문제없겠지만 오랫동안 뜨거운 열기가 전해지면 리어백이 녹거나 망가지기
쉬울 듯하다.
해서 철물점에서 스텐레스 파이프와 철사를 사다가 머플러 위에 덧붙여 가드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위세 지난번에 만들었던 국제번호판을 부착하였다.
볼품은 좀 안날듯 하지만,  중간에 가방이 터져 버리는 것보다는 나을 듯하다.

GIVI 100% 방수 리어백 40L.+Wolfman Beta Plus Rear Bag

원래 가지고 있던 백팩을 사용할까 하였으나, 바이크에 장착하기가 난감하여 대신 리어백을
구매하였다.

130000원.

Wolfman BetaPlus Rear Bag
169.99USD.


이 지비 방수백과 지난번에 구입했던 Wolfman 리어백을 함께 사용하기 위해 목공소에 가서 합판으로 받침대(32cm*60cm)를 만들었다.
알루미늄으로 된 BMW 정품 받침대를 장착할까 하였으나, 매장에 문의해보니 가격은 토탈해서 30만원이 넘어가고, 아니 그보다 현재 국내에 재고가 없어 독일에 주문해서 받아야하는데 배송까지 보름이 넘게 걸릴거란다.
출발이 며칠 안남았으니 정품장착은 가볍게 포기하고 목공소에서 제작했다.

40000원.

2012년 3월 16일 금요일

Gear Aid Duct Tape

다용도 덕테잎.


7440원.

Pacsafe 안전망

도난방지를 위해 안전망 구입. 내 짐은 소중하니까..

철사 코일줄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무겁다.
중간 size. 55 ~ 85L.


117710원.

Fashy 보온 물주머니

추운거 싫어.
기본형 2.0L 폴리커버.
먹는 물통으로도 쓸수 있으면 좋겠다.


26100원.

랜턴겸 후레쉬 - 자가발전(PB018)

검색해보다 제일 괜찮아보이는 것으로 정했다.
나가서 써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상당히 맘에든다.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sc.dispNo=008001&sc.prdNo=254310520

16560원.

이륜자동차등록증서(영문)

구청에가서 이륜자동차일시반출 승인 신청서를 쓰고
영문으로 된 이륜자동차등록증서를 만들어왔다.

구청 직원분도 이런게 있는지도 잘 모르고
실무를 해주었던 공익친구도 자기도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고,
자기 선임도 2년동안 딱 한번 해봤다고,
어디서 겨우겨우 양식 받아서 만들어주었다.
이런거 만들때는 미리미리 전화해서 문의하고 찾아가야 할것 같다.

간김에 외국여행기간동안 국내보험을 해지(또는 정지)할 건데
무보험 벌금통지서 안날아오게 해달라고 이야기했다.
일시반출승인신청서 냈으니까 나중에 벌금통지서 나와도
출입국 증명서 내면 괜찮을 거라고 한다.

혹시 해외출국기간 자동차세도 면제되나 해서 세무과에도 들러서 물어봤다.
그런거 없다고 한다.
해외에 있던 어디에 있던 세금은 다내야 한단다.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ROK 스티커 받아오는 걸 까먹었다.
내일 다시 전화해서 물어봐야겠다.

국제번호판 제작

3일전에 동네 간판집에 국제번호판 제작의뢰를 했다.
내차 번호판의 치수를 줄자로 재고 윈워드로 직접 대략적인 디자인을 그려서
간판집에 가지고 갔었다.
갔더니 윈워드는 안된다고. 일하는 아가씨가 내가 출력해간 번호판 디자인을 카피해서
자기 작업프로그램(뭔지 모르겠다. 옆에서 보니 신기하던..)으로 동일 사이즈로 다시 그렸다.
난 옆에서 구경하며, 글씨 크기나 위치등 이리저리 해달라 이야기하고 아가씨는 고대로 수정해주고..
재질은 아크릴로, 두께는 얼마로 할꺼냐 해서, 얼마나 할까요 물었더니
한 5mm 는 되야 튼튼하대서 그럼 5mm로 해달라하고, 아크릴 색은 흰색, 글씨는 그냥 검은색으로
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볼트나 철사같은 걸로 고정할 수 있게 아래 위에 구멍 뚫어달라고 하고..
얼마냐고 했더니 레이져로 뚫고 어쩌고 해서 3만원 이란다.
생각보다 좀 비싸다 싶었지만 이왕 디자인 다 한거 그리 하기로 했다.
한 3일정도 걸린다고 했고, 그래서 오늘 다되었다고 연락이 왔길래 가지고 왔다.

















깔끔하고 상당히 튼튼해보인다. 급할 땐 무기로 쓸수도 있을듯하다.
바이크 번호판에 연결하기 위해 국내번호판에 나사구멍을 만들고(나사로 구멍을 뚫었다. 생각보다 쉽게 뚫린다.
근데, 이거 나사구멍 뚫어도 되는건가... 모르겠다. 일단 뚫어놓고 나니 어쩜 경찰에 걸릴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제작한 국제번호판을 걸어보았다.
















나중에 저 나사구멍 네개에 나사로 연결하거나, 철사, 혹은 케이블타이 같은걸로 국내번호판 위에 부착할 생각이다.

30000원.

다음날, ROK 스티커도 간판집에서 만들었다. 손바닥만한 크기로 블로그에 있는거 사진찍어가서 검은색으로 만들어달라고 했다.

3000원.

2012년 3월 9일 금요일

KOMINE 09-020 Neoprene Warm Mask


25000원.

KOMINE RK-535 NEO RAIN WEAR


95000원.

거빙스 열선 이너글러브 + 열선 이너자켓 + 12V 액세서리플러그 + 분할플러그


130000원.


과연 열선자켓이 필요할지 많이 고민했다.
무엇보다 과연 4월의 시베리아 날씨가 어떨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쓸데없는 준비일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대비한다. 추운거 싫어.

340000원.
다행스럽게도 BMW 작은 소켓용으로 나온다.

25000원.

이너글러브와 이너자켓을 동시에 쓰기위해 필요하다.

14000원.

준비하고나서 내 bike G650 Xcountry의 제원을 보다 보니
소켓의 전기적 부하가 5A 인거다.
근데 소켓에 꽂아 써야할 장갑의 전류가 2.2A, 이너자켓은 6.9A !!!
만약 둘을 함께 쓰게되는 경우 9.1A 거의 소켓 부하의 두배 가까이되는 거다.
이거 소켓에 퓨즈라도 달려있으면 장갑,이너자켓 좀만쓰면 퓨즈가 단선될거고,
퓨즈가 안달렸으면 계속 쓰다가 전선이 타서 불이 날지도 모를일 인거다.

순간 이건 뭔가!! 싶으면서 헛돈쓴건 아닌지 자켓 다시 팔아야하나..
무지 고민하다가 BMW motorrad에 전화해서 어떻게 되는건지 물어봤다.
정비기사님이 말하기를 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독일 본사에 메일해서 문의해보겠다고..

이틀만에 독일에서 답메일이 왔다고, 답을 들었다.
정리해보면,

1. 제원상으로는 5A가 맞지만 소켓라인에 퓨즈는 달려있지 않다. 컴퓨터로 제어될 뿐이다.
2. 다른 라이더들중에서도 열선장비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무 문제없이 사용중이다.
3. 독일본사 대답은, 사용상 문제는 일어나지 않을거다.

휴.. 다행이다.
뭐야, 제원에는 대체 왜 5A로 달아놓은 거야!!

kovea solo 2 코펠

혼자 쓰기 딱 좋을 듯하다.

29440원.

2012년 3월 6일 화요일

Granite Gear Sleeping Bag


침낭.
172900원.

Primus OmniFuel Stove


등유, 휘발유, 가스 겸용 캠핑용 버너.
288000원.

캠프타운 그라운드시트 GSP-2421(240cm x 210cm)


텐트랑 함께 설치해봤는데 생각보다 크다.
그래도 땅바닥 습기는 잘 막아줄듯.

22080원.

캠프타운 포커스 1인용 텐트

받자마자 설치해봤다.
꽤 맘에든다.  

161000원.

토루나 바이크 커버


http://www.bikemart.co.kr/trade/shop/product_info.php?class=%BF%C0%C5%E4%B9%D9%C0%CC%B5%A4%B0%B3&lcat=l_cate2&p_code=73100
도난방지겸 우천시대비겸 구입.

38000원.

스로틀 어시스트

http://www.bikemart.co.kr/trade/shop/product_info.php?class=%C7%DA%B5%E9%BF%EB%C7%B0&lcat=l_cate2&p_code=39554
장거리 달릴때 손목 필로감 감소를 위하여 구입.

24000원.

[스크랩] iphone 사용 motion -x 에 구글지도 파일 넣기

http://blog.daum.net/jinho304/9544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