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3일 수요일

120328_Cusco


마추피추 휴유증인지 다리, 온몸이 피곤하고 쑤심..

아침.
쌓여있는 빨래거리들 숙소앞 Laundry에 맡김.

점심.
보라씨와 시내 산책.
피곤에 절은 몸을 조금이라고 회복시킬까하여 마사지 받음.

저녁.
술한잔..

내일은 나스카로 갈 수 있을까.. 

Ridding : 0km

Single en suite : 50PEN
Groceries : 54PEN
Laundry : 9PEN
Massage : 50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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