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추피추 휴유증인지 다리, 온몸이 피곤하고 쑤심..
아침.
쌓여있는 빨래거리들 숙소앞 Laundry에 맡김.
점심.
보라씨와 시내 산책.
피곤에 절은 몸을 조금이라고 회복시킬까하여 마사지 받음.
저녁.
술한잔..
내일은 나스카로 갈 수 있을까..
Ridding : 0km
Single en suite : 50PEN
Groceries : 54PEN
Laundry : 9PEN
Massage : 50PEN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