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가끔 비.
캠핑장 출발.
톡을 지나서 Chicken으로.
Chicken을 지나서 캐나다 국경을 지나 캐나다 입국.
역시나 별다른 검사없이 간단히 여권 확인. 간단한 질문 후에 통과.
Top highway of the world를 달려 Dawson City로.
검색해 두었던 강변의 호스텔에 체크인.
여기도 꽤나 특이한 곳이네.
자연속의 산장 분위기의 캠핑장겸 호스텔.
No Electricity. 야외 취사장.
재래식 샤워.
재밌는 곳인 듯.
내일은 White horse로.
Ridding : 525km
Fuel : 23USD (4.599-4.799USD/G)
5Beds Dorm : 23C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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