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를 타고서 Bolivia Embassy 방문.
30일짜리 관광비자 받음.
사진한장. 황열병 예방증명. 신용카드. 여권.
숙소 삼촌이 가르쳐준 안데스 노천온천을 찾아감.
오랜만에 바이크로 장거리 라이딩을 하니 재밌네.
안데스 산맥 자락을 따라서 구불 구불 올라가는 길.
깊은 협곡내에 위치한 노천 온천.
입장료 8000CLP. 너무 비쌈.
파묵칼레 느낌이 나는 석회수 온천.
하지만 파묵칼레에 비해서 백분의 일도 안되는 규모에
빈약한 시설.
그냥 이곳까지 달려온 길로도 충분할 듯.
굳이 비싼 입장료 내고 안으로 들어올 필요는 없다고 봄.
그럼, 이제 바이크 부품만 오면 되는건데..
언제나 도착하려나..
Ridding : 230km
3Beds Dorm : 12000CLP
Fuel : 6000CLP
Spring ticket : 8000C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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