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숙소의 정비소에서 바이크 작업 마무리.
오전내에 작업 마무리하고,
식재료를 사러 다시 Junction에 가서 장봐서 음식들 챙겨놓고..
일이 일찍 마쳐지면,
밖에 나가서 탄자니아 대사관, 바이크샵.. 등을 돌아보려 했었는데
시간이 참 애매하게 남은데다
왠지 밖에 돌아다닐 의욕이 생기지 않아 숙소에서 휴식.
현재까지 이동거리 45248km.
이제 케이프타운까지는 문제없이 달릴 수 있다.
케이프타운에서 다시 점검, 교체..
Ridding distance : 0km
Groceries : 2450KSh
Lodging charges : 1200KSh
Bike Work Cost : 16500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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