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로마에 도착.
공항을 나서 버스를 타고 갈까 하였으나,
버스시간도 어정쩡하고 정류장 찾기도 쉽지않아 기차를 타고 테르미니로 이동.
멍하니 있다가 테르미니를 지나쳐서 한시간 넘게 돌아갔다가 옴.
지하철 타고, Aurelia 민박 찾아감.
이모님이 해주신 볶음밥 먹고.. 역시 밥이 최고.
아이폰을 구해볼까 하고 시장으로 나감.
시장구경..
겨울의 로마구경.
역시나 바글대는 사람들.
겨울.. 생각보단 그리 많이 춥지는 않네.
가게에서 알아본 아이폰 4s 신품 가격이 655Er..
역시 신품은 무리겠지..
중고폰이라도 구해보려 양하씨와 검색..
해질녘 돌아와서.
저녁먹고.. 9층 전망좋은 곳으로 이동해서 취침..
아무래도 몸에 피로가 쌓였는지
컨디션이 그다지 좋지 않다.
푹쉬고 재충전해야지..
내일은 중고폰을 구하러 다녀봐야지..
구할 수 있으려나.
Ridding : 0km
Train ticket : 14Er
3days rome ticket : 16.5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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