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국인 가게에서 사두었던 라면으로 아침.
신라면.. 정말 오랜만이네.
몸살, 감기..
종일 침대 위에서 뒹굴 뒹굴..
오늘은 어떻게든 폰문제를 결정하리라..
컴퓨터 붙잡고, 검색, 또 검색..
결국 재익이에게 부탁.
한국서 사서 보내기로 함.
흠..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을지..
그냥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보내는게 낫지 않을까..
흐린날. 비가오네..
우중충한 로마.
감기가 좀 나아져야 할텐데..
말라리아 검사 받아야하나..
좀 불안하네..
Ridding : 0km
dorm :25Euro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