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보다 늦게 3시쯤 브라질 Poz do Iguazu 도착.
버스타고서 아르헨티나 Puerto Iguazu에 도착하니
이미 4시를 훌쩍 넘긴 시간.
오늘 폭포를 보려 가려던 계획은 물거품.
바로 버스 터미널 옆 호스텔에 숙소 잡고 휴식.
내일 일찍 폭포를 급하게 보고,
바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가야 하는데..
너무 빠듯한 일정이 되어버렸네.. 과연 가능할지..
Ridding : 0km
4Beds Dorm : 80ARS
Groceries : 73ARS
Bus ticket : 28ARS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