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3일 일요일

130111_BsAs


아침 7시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착.
공항에서 셔틀버스 타고서 예약해둔 Estoril Hostel로 이동.
Estoril 도착해서 짐정리하고 
Fedex에서 배달된 레터를 수령.
공항 세관에 아이폰 보관되어있으니 공항에와서 커스텀에서 세금내고 찾으라고 함.

숙소를 나와 다시 공항으로 이동.
세관 카고터미널 찾아가서 Fedex 사무실. Custom 방문.
Fedex에서 운송 서류 받고,
Custom에 가서 Tax 내고, Storage charge까지 내고 아이폰 찾음.
3-4시간 걸린듯.
역시나 지루한 기다림과 쓸데없이 복잡한 과정들..
아르헨티나도 그리 효율적인 시스템은 아니네..

젠장.. 예상보다 너무 Tax가 크네. 
어재서 50%나 책정하는 건지 따지고 싶지만,
말이 통하질 않으니 따지지도 못하고.. 에휴.
이래저래 아이폰 받기까지 총비용 계산해보면,
거의 80만원돈.. 그냥 로마에서 새거 사는건데..
차라리 그게 훨씬 맘편하고 좋았을듯..

다시 숙소로 돌아와 잠시 시내 산책.
씻고 휴식.


2000ARS 인출.

Ridding : 0km

Shuttle Bus :90 + 75 + 90 = 225ARS
Groceries : 10ARS
Subway : 2.5ARS
Tax for iphone : 988ARS
Storage charge : 161ARS
4Beds Dorm : 90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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