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4일 화요일

120812_Dover-Paris


오전에 도버성 구경.
상당히 비싸다.

 예약한 시간보다 좀 일찍 항구로 가서 티켓을 이른 시간것으로 교환.
바로 페리로 이동.
이번엔 아예 여권 검사조차 하질 않는다.
짐검사만 잠깐 형식적으로 하고,
여권조차 보여주질 않고 바로 페리로 이동.
깔레도착후 바로 고속도로를 달려 파리로.








30000km를 넘었다.
내일은 파리에서 하루더 묵고, 엔진오일/필터 교환, 점검받아야겠다.


이동거리 : 300km

주유 : 7파운드 + 14유로
도버성 티켓 : 16.5파운드
고속도로 톨비 : 13유로
식비 : 2파운드 + 5유로
숙박 : 18유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