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컴퓨터 작업.
오후에 리스본 시내 산책.
앞으로의 루트를 결정하였다.
지브롤터 해협에서 유럽 최남단을 들렀다가,
바르셀로나까지는 지중해안을 따라서 동진.
바르셀로나에서 페리를 타고서 사르데냐섬으로.
사르데냐 섬 일주후 다시 페리를 타고 시칠리 혹은 이탈리아 본토로,
이탈리아에서 그리스로,
그리스에서 터키로 진입.
계획대로 잘 갈수 있을것인가..
내일은 지브롤터로,
유럽의 최남단.. 아프리카가 보일까?
이동거리 : 0km
숙박 : 16유로
식비 : 7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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