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121008_Aswan


아침 9시쯤 아스완역 근처에 있는 Sudan Consolate 방문.

사진 두장.
여권 복사본 한장.
50USD.

간단한 면접 - 이스라엘 다녀왔냐? 뭐하러 가냐? 며칠동안 있을거냐?
아마도 에티오피아 비자가 있기때문일거 같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수단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었다.
한시간 정도 걸린듯.

숙소로 돌아와 잠시 숨 돌리고,
페리 티켓을 예매하기위해 티켓오피스를 찾았으나,
오늘은 배가 출항하는 날이라서 열지 않는다고 함.
내일 아침에 다시 가서 티켓예매 해야겠음.
문제는 바이크 운송인데,
이것은 또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알아봐야지..

길가에 세워둔 바이크때문에 맘이 놓이질 않는다.
그냥 저리 두어도 문제없을런지..
제발 별일 없기만을 바랄뿐..

기어 풋레버 고무파킹 빠진 것과 오른쪽 백미러 고정도 시켜야하는데,
아.. 체인 청소도 해야하는 구나.

여기 호텔.. 이라기엔 너무하지만, 어쨋든 호텔, 인터넷 빠른거 빼곤 맘에 안드네..



이동거리 : 0km

식비 : 49EGP
Sudan Visa : 50USD
passport copy : 3EGP
숙박 : 50E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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