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바이크를 몰고 traffic police에 가서 Salar 씨가 적어준 편지를 보여주니
경찰들이 알아서 이런저런 서류 만듦.
경찰들 세명이 한차에 타고, 나는 그 차를 따라서 바이크 몰고 하이댐 항구로 이동.
항구 입구에서 15EGP내고 안으로 진입.
바이크를 운송할 배편이 있는 사무실로 가서
바이크 운송료(260EGP) 내고, 뭔지 모를 5EGP 내래서 또 내고나서
와디할파까지 바이크 운송티켓 구입.
Custom Office로 가서 까르네 반출도장 받고, 30EGP 내고,
거기서 같이 따라온 traffic police들에게 이집트 번호판 반납.
그리고 바이크를 배에 실어야 하는데,
다들 어딘가로 가버려서 어리버리 거리고 있는데,
어디선가 나타난 Kamal 씨가 도와줌.
Kamal
01225111968
바이크를 실을 배편이 어떤건지 알아봐주고,
정박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선장에게 이야기해서
바이크 실을수 있도록 배를 이동하게 해주고,
한참 걸려서 겨우겨우 상당히 허접해 보이는 배에 바이크를 올려 싣고 줄로 고정함.
선장과 선원들에게 30EGP 박시시 수고료로 줌.
배는 내일 출발해서 나보다 좀더 늦게 와디할파에 도착할 거라서
아마 와디할파 도착한 다음날, 혹은 다다음날 찾을 수 있을거라고함.
하이댐 항구를 나와서
Kamal씨 차를 타고서 다시 아스완으로 이동.
이것저것 도와준 수고료로 얼마줘야 하냐 물어보니,
40EGP 달라고 해서 줌.
호텔로 돌아와서
오늘까지 6일동안 숙박비, 주차료 계산하고 내일 체크아웃하기로 함.
피자사다가 저녁먹음.
드디어 아스완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이동거리 : 20km
식비 : 30EGP
숙박 6일 : 300EGP
주차 5일 : 50EGP
항만이용료 : 15EGP
바이크 운송료 : 260EGP + 5EGP
Custom Office : 30EGP
바이크 선적 박시시 : 30EGP
Kamal agent : 40E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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