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루트를 위해 하루종일 맥북앞에서 검색했다.
남쪽 압하지아-조지아-터키 루트를 알아보았는데
압하지아에서 조지아로 넘어가는 국경은 폐쇄인가보다 불가능하다는 답메일을 받았다.
그래서 소치에서 바로 배를타고서 흑해를 건너서 터키 트라브존으로 가는 방법을
알아보는 중이다.
문의 메일을 보내놓았으니 답장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BMW매장에 엔진오일 교환 예약을 하였다.
9일 2시에 예약.
잠시 근처 산책한 것 말고는 종일 호스텔에서 맥북앞에서 보낸 하루.
이동거리 : 0km
숙박 : 650루블
식비 : 238루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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