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6일 수요일

120515_Tallinn


카메라들고서 시내구경.


















가지고 있던 루블화 달러화 유로로 환전.

항구 터미널로 가서 모레 헬싱키로 떠날 배편확인, 티켓구매.

러시아와는 달리 영어가 왠만큼 잘 통한다.
관광지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어제 달릴 때, 마지막 저녁무렵 탈린들어올 때,
갑자기 몸에 한기가 들더니,
감기에 걸려버렸다.
몸 컨디션이 좋지 않다.


이동거리 : 0km

숙박 : 10유로
식비 :  16.98유로
탈린-헬싱키 배티켓 : 41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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