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0일 금요일

120712_Lentilly


아침에 사무엘, 니리수 출근하는 길에 리옹까지 태워다 줌.
이렇게 일찍 나온건 처음이지만, 아침부터 부지런히 걸어서 리옹시내 구경.
성당, 성곽, 시내, 광장, 강가..



















리옹도 참 매력적인 도시란 느낌이다.
사무엘 가족이 살고 있기때문에 더하겠지만..

저녁 7시에 다시 사무엘 가족을 만나서 레스토랑에가서
진짜 프랑스에서 프랑스식 저녁식사.
정말 프랑스 요리를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푸아그라를 주문했다.
프랑스와인, 프랑스요리, 프랑스 사람들..

늦게까지 이야기하면서 천천히 저녁 식사.
이 모든것들에 감사할 뿐.
사무엘에게 한국에 꼭 오라고 이야기했다.
진짜 잘 대접해 줘야지. 

이동거리 : 0km

식비 : 6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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