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고서 패니어 케이스를 장착하러 바이크샵으로 갔다.
거의 두시간여에 걸쳐서 바이크에 장착.
그동안 그리 찾아 헤메었던것을 이제서야 겨우 장착하였다.
지난번에 500유로 결재하였고, 오늘 추가로 522유로.
총 1022유로 들었다.
장착후 1시 넘어서 지베르니로 바이크 몰고서 이동.
모네의 흔적이 곳곳에 스며있는 지베르니.
정원에서 한참 시간을 보내고 파리외곽을 구경하면서 귀가.
숙소에 함께 묵고있는 다른 어린.. 젊은 친구들.
좀 이상하다.
어린 아이들이란.. 나도 어렸을 땐 저랬을까..
나도 나이가 든건가.. 에휴.
하루 일찍 바이크 패니어케이스가 해결되면서 하루 여유가 생겼다.
내일은 사무엘이 가보라는 데를 가봐야지.
파리..
이동거리 : 180km
식비 : 5유로
바이크 패니어케이스 잔금 : 522유로
고속도로 통행료 : 3유로
지베르니 입장료 : 9유로
주유 : 14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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