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4일 월요일

130131_Ushuaia


어제 너무 떨면서 늦게까지 달려온 탓인지 몸 상태가 별로 안좋다,
늦게까지 침대 속에서 미적대다가
카메라 챙겨들고 걸어서 우수아이아 시내 산책.
워낙에 작은 동네라 잠시 한바퀴만 돌면 시내에선 더 할일이 없네..

다른 사람들은 다들 트래킹을 다니거나,
보트등 타고 투어를 다니거나..

투어같은데 섞여서 따라다니고 싶진 않고..
트래킹이나 다녀올까..
우선 바이크 타고 좀 멀리까지 돌아봐야지..
그런데 바이크 타고 다니기엔 너무 춥다..
게다가 이런 비바람이라니..
바이크 몰고나갈 생각이 싹 사라지네..

Ridding : 0km

6Beds Dorm : 100ARS
Groceries : 61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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