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쯤 엘 깔라빠떼 출발.
여유있게 달려서 오후 2시 넘어 엘 찰텐 도착.
마을 한바퀴 돌아보고 적당해 보이는 호스텔에 숙소잡음.
4Beds Dorm 60ARS.
가격이 착한 만큼 훌륭한 시설은 아니지만
그래도 필요한 것은 다 준비되어 있어서 하루 묵어가기 불편하진 않을 듯.
짐 풀어놓고 바로 Glaciar Grande y Torre를 향하여 트레킹 출발.
재미있는 트래킹 코스네.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등산하니 기분은 좋다.
어두워지기 시작하려하는 9시쯤 숙소로 귀가.
휴식.
내일은 40번국도를 타고 바릴로체를 향하여.
이틀정도 걸리겠지?
Ridding : 230km
4Beds Dorm : 60ARS
Fuel : 26ARS
Groceries : 75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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