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출을 보러 자전거를 타고 달려갔지만,
구름에 가리워 수평선에 뜨는 해는 보질 못함.
캠핑장으로 돌아와서 체크아웃.
2000CLP 전기사용료..
산티아고로 돌아가는 밤비행기라서 밤까지 샤워도하고 저녁도 먹고 편히 쉬기위해
2000CLP 주고 밤까지 있기로 함.
Orongo Crater 다녀옴.
자전거를 끌고 올라가는 길은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올라간 보람이 느껴지는 경치..
캠핑장 돌아와서 점심 먹고 잠시 쉰 후 다시 라이딩.
이번엔 작은 순환 루트.
일몰을 보기위해 달려감.
중간에 쏟아지는 비와 흐린 날씨덕에 덥지는 않았지만,
온몸은 젖고 흙탕물에 범벅..
재미있는 라이딩.
모아이 상들 앞에서 일몰을 보려 기다렸지만,
역시나 잔뜩 흐린.. 구름에가려 수평선으로 넘어가는 태양은 보이지 않음.
캠핑장으로 돌아와 저녁먹고, 샤워하고..
공항으로..
다시 산티아고로..
Ridding : 0km
Camping : 2000CLP + 2000CLP
Groceries : 3200C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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