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장에서 조인할 다른 투어팀을 찾지 못함.
아침에 바로 고롱고로국립공원으로 바이크 몰고 입구까지 감.
입구에서도 역시나 바이크 진입은 불가.
다른 투어팀들을 찾았으나, 적당한 팀을 찾지 못함.
게다가 바이크 주차비만 50USD, 투어비용으로 최소 100USD이상은 되어야
겨우 고롱고로 국립공원만 하루정도 돌아볼 수 있다고 함.
잠시 고민하였으나 역시 포기.
세렝게티는 다음 기회를 기약하기로함.
바로 바이크를 돌려서 Babati 로 향함.
Vicky가 자기 회사에 이야기해서 하루 묵어갈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했던 곳.
알려준대로 Babati에 도착해서 Vicky의 회사를 찾았으나 찾지 못함.
역시 인연이 아닌가보다 싶어 무리하지 않기로 했음.
바로 도도마를 향하여 출발.
해가 저물무렵 도도마에 도착할 듯하여 중간에 Mayoni에서 하루 묵기로 하고 숙소잡음.
화장실/샤워실 싱글룸. 10000TSh.
좋다. 맘에든다.
내일은 다시 남쪽으로..
Ridding distance : 490km
Fuel : 16900TSh
Groceries : 7000TSh
Lodging charges : 10000T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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