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를 옮김.
Surf & the city Backpackers.
6Beds Dorm : 130R
주택가 작은 가정집같은 분위기라 훨씬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
무료 Wifi라더니, 고장나서 안된다네,
모바일 모뎀으로 사용하라고 해서 모뎀으로 썼으나,
좀 쓰니 사용 용량이 다 되어서 연결불가..
Dorm엔 아무도 없어서 혼자서 싱글룸처럼 편히 쓰게 생김.
꽤 아늑하니 괜찮은 분위기인데.. 무언가 좀 음산한 기운이 감도네..
뭘까 이 느낌은..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볼까하고 바이크타고서 시내 산책.
역시나 한산.. 음산한 더반 시내.
거의 모든 가게들은 문닫고, 사람들, 차량들도 별로 없고..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에서 봤던 거하고 그리 다르지 않네.
조용하고 한산한,
흐린날, 빗방울이 흩날리는 메리 크리스마스.
Ridding : 25km
6Beds Dorm : 130R
Groceries : 8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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