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Mayoni 출발.
100km쯤 달려 도도마를 지나 Iringa로 향함.
도도마에서 부터 이링가까지 250km 비포장 구간 오프로드.
케냐에서 많이 단련되었다고 생각하고 그냥 달림.
물론 케냐에서의 경험덕분인지 생각보단 쉽게 달려왔지만,
여전히 오프로드 라이딩은 쉽지 않다.
몇번이나 슬립할뻔 했고,
결국 해가질때까지 이링가에 도착하지 못해 목표로 했던 캠프까지 가지 못하고
이링가에서 도착후 길가에서 보이는 첫번째 Lodge에 들어와 짐을 품.
20000TSh. 샤워/화장실 싱글룸.
25000TSh에서 깎음.
시설은 만족스럽고 직원도 친절. 안전하게 담장안에 주차.. 맘에 든다.
내일은 어찌할거나..
Ridding distance : 390km
Fuel : 32300TSh
Groceries : 9900TSh
Lodging charges : 20000T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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