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한 국도를 따라서 천천히 해안선 일주중.
화창하고 달리기 좋은 날.
Port Elizabeth를 지나 East London에 도착.
인천 월미도 같은 분위기네..
숙소앞 길가에 주차.
밤에 가드가 계속 지키고 있을거라니 별일이야 없겠지만,
좀 걱정되어서 오랜만에 커버씌워서 주차.
가격이 저렴한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
흠.. 그리 깨끗한 분위기는 아니네.
마켓에서 먹거리 사다 저녁 먹고 휴식.
Ridding : 555km
Fuel : 178R (11.7R/L)
12Beds Dorm : 100R
Groceries : 13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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