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일 월요일

121130_Vilanculos-Tofo


빌란쿨로를 출발,
검색해두었던 Barra를 향해서 출발.

열대의 풍경이 물씬 풍기는 Flames trees, Parm trees..
그리 먼거리가 아니라 점심 무렵 도착.
시간 여유가 있어 길가 식당에서 식사.
바라 리조트를 찾아서 갔으나,
캠핑 불가라고.. 
모래사장 길이 너무 다니기 힘들기도 하고 비싸서 발길을 돌려
Tofo로 향함.

토포에 도착 한바퀴 둘러보다 해변가에 Backpacker 간판이 보이길래 들어가 체크인.
8인실 도미토리 350Mtn.
무엇보다 모기가 별로 없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와 맘에듬.
짐정리하고 바닷가에 나가서 수영.
샤워하고 쉬려했으나, 수도공사중이라 토포전체에 수도 공급이 끊겼다고..
옷만 갈아입고 그냥 말리고 쉼.

밤에 옆의 Lodge에 여행온 남아공 8명 유학생들 팀을 만남.
오랜만에 다시 한국 친구들 보니 반갑네.
저녁 같이 하자고 초대해줘서 
푸짐한 해산물 요리로 거하게 저녁식사.. 감사.
8개월만에 고추장도 먹어보네..



Ridding : 355km

Fuel : 420Mtn
Lodging : 350Mtn
Groceries : 175M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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