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공항 카고 터미널에 가서 에어카고에 관하여 알아봄.
바로 카고 터미널에서 접수는 하지 않는지
다들 에이전트들을 찾아가라는 이야기..
딱히 더 알아볼것도 없을듯 싶어
숙소로 돌아와서 희망봉으로 바이크 타고 다녀옴.
드디어, 희망봉에 도착..
내일은.. 테이블마운틴, 펭귄보러 가볼까..
왜 답메일이 없을까..
Ridding : 200km
Fuel : 50R
Groceries : 129R
7Beds Dorm : 170R
toll fee & tram ticket : 22R + 39R = 61R
Cape Good Hope Ticket : 9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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