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haka Marine World 부터 시작해서
해변가 산책.
Stadium에까지 걸어가서 Sky car타고 올라가 더반 시내 전망 구경.
찌는 듯한 더위.
강렬한 태양.
해변가에 한여름의 바닷가를 즐기러 나온 많은 사람들..
해변풍경도 이제 좀 지겹구나..
경찰에게선 아무 연락없음.
역시 안되는 건가..
내일은 Jetstream에 들렀다가 옮겨갈 숙소 정하고,
경찰서 들러서 경찰이랑 그녀석들 만나봐야지..
Ridding : 0km
6Beds Dorm : 130R
Groceries : 78R
Sky car ticket : 55R
Wifi : 3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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