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7일 목요일

121223_Durban


uShaka Marine World 부터 시작해서
해변가 산책.
Stadium에까지 걸어가서 Sky car타고 올라가 더반 시내 전망 구경.

찌는 듯한 더위.
강렬한 태양.
해변가에 한여름의 바닷가를 즐기러 나온 많은 사람들..

해변풍경도 이제 좀 지겹구나..

경찰에게선 아무 연락없음.
역시 안되는 건가..

내일은 Jetstream에 들렀다가 옮겨갈 숙소 정하고,
경찰서 들러서 경찰이랑 그녀석들 만나봐야지..


Ridding : 0km

6Beds Dorm : 130R
Groceries : 78R
Sky car ticket : 55R
Wifi : 3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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