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경 케이프타운 출발.
날은 화창하고 너무 덥지 않은 달리기 좋은 날.
N2 국도를 따라서 해안선 일주.
Port Elizabeth를 목표로 달렸으나
5시가 넘어가며 무리하고 싶지 않아서
포트 엘리자베스 200km 전쯤의 PlettenbergBay 에 숙소를 잡음.
너무 번잡하지 않은 휴양지 해변가.
며칠 머물면서 쉬어가기도 좋아보이는 곳.
Dorm 160R 은 좀 비싼듯해서
오랜만에 캠핑.
수퍼마켓에서 먹거리 사다가 저녁 먹고 휴식.
Ridding : 540km
Fuel : 292R (11.8R/L)
Camping : 90R
Groceries : 10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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