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에서 하루종일 휴식.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모래사장위에 앉아서 멍하니..
수영하고, 글도 쓰고..
리조트 식당에서 저녁식사..
참 럭셔리한 시간들이네..
저녁에 잠시 번개가치고 비가 내리는 듯 하더니
금방 그쳐서 다행..
너무나 한가로운 하루..
혼자서 즐기기엔 내겐 너무 벅차다.
내일은 떠나야 겠다.
Ridding : 0km
Lodging charges : 3300MK(10USD)
Groceries : 3000MK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