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일 월요일

121120_Chintheche


캠핑장에서 하루종일 휴식.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모래사장위에 앉아서 멍하니..
수영하고, 글도 쓰고..
리조트 식당에서 저녁식사..
참 럭셔리한 시간들이네..

저녁에 잠시 번개가치고 비가 내리는 듯 하더니
금방 그쳐서 다행..

너무나 한가로운 하루..
혼자서 즐기기엔 내겐 너무 벅차다.

내일은 떠나야 겠다.

Ridding : 0km

Lodging charges : 3300MK(10USD)
Groceries : 3000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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