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4일 수요일

120404 Vladivostok


브로커 유리와 점심때즈음 세무처리하러 가기로해서 숙소에서 기다림.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다가 2시넘어 늦게서야 오늘은 못간다고 연락옴.
젠장 좀 빨리 연락하던가.. 이게 러시아 스타일인건가..




여기까진 숙소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들.

이건 지금 묵고 있는 방.

버스타고 시내나가서 시내구경.












거리에서 호빵 대충 사먹고 마켓에서 먹거리 장보고,
건조한건지 입술이 터서 립글로스 사서 돌아옴.

숙소 매니저 유리가 CUCKOO 나이트클럽 가자고 꼬심.
자기가 세컨잡으로 거기서 웨이터를 하고 있다고,
어차피 오늘은 나말고는 호스텔에 아무도 없으니 와서 놀라고 함.
12시에 문 연다고 함.
갈때 올때 택시타거나 거리에서 차 잡아타고 와야할 듯.
뭐 어떻게든 되겠지…
구경 가기로 함.

아침빵 : 107루블
버스비 : 15*2 = 30루블
호빵 : 35*2 = 70루블
먹거리 : 205루블
립글로스 : 58루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