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아크로폴리스 올라가 구경.
아고라, 시내 구경.
저녁무렵 해변가에서 티피와 채를 만나서 해변에서 수영.
그리 많은 지중해를 다녔는데,
막상 지중해 물에 들어가 수영하는 건 여기 아테네에서가 처음이다.
티피와 채는 6일날 떠나는 비행기를 예매했다한다.
정말 한국으로 돌아가는 구나..
헤어질 때, 그동안 수고했다고 꼬옥 안아주었다.
내일은 이제 아테네를 떠나 터키를 향해 출발이다.
이동거리 : 20km
숙박 : 15유로
아크로폴리스 입장료 : 12유로
식비 : 5유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