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를 타고 괴레메 주변 구경.
오프로드 코스도 많아서 재미있게 라이딩하고
환상적인 카파도키아의 경치도 감상하고..
재미있는 하루였다.
어제 라이딩기어 바지 세탁에 이어 오늘은 자켓 세탁.
바이크 체인 청소.
메르신에서 이집트로 가는 페리를 예약하기위해 호텔 매니저에게 부탁해서
전화해보았으나 너무 늦었는지 불통.
내일 아침에 다시 전화해보고 메르신으로 이동할지 아님 여기서 며칠 더 묵을지 결정해야겠다.
이집트로 가는 페리가 주당 2회, 화요일 금요일에만 있다고 하니
내일이 탈수 없다면 금요일까지 여기서 더 지내야 할지도..
어제 저녁처럼 오늘도 여기 한식당에서 비빔밥을 먹었다.
먹을수 있을때 많이 먹어둬야지.
이동거리 : 50km
식비 : 21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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