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9일 토요일

120922_Iskenderun


아침먹고 호텔을 나서서 11am에 항구 B gate(Lima B)에 도착했다.
Custom Police가 tax Office에 가서 여권에 도장 받아오라고 함.
여권과 Bike Document 가지고 버스 얻어타고 tax office로 가서 도장 받아옴.
아마 무사고 증명같은 것 같다.
Custom police 지나서 탑승대기 터미널 승객대기실에서 해질때까지 대기.
지루함.. 지루함..
해질 무렵, 여권에 출국도장 받으러 사람들이 우루루 나가길래 따라가니,
누가 사무실 앞에서 여권을 걷어가서 한꺼번에 도장 받음.
이것도 한시간 이상 걸림.
해지고 7pm 넘어서 배에 탑승.
바이크는 나혼자, 자동차가 열대쯤 있고, 나머지는 거의다 화물운송 트럭.
트럭들 사이 구석에 안내해준 자리에 바이크 주차후 승객용 라운지로 올라감.
Pullman Seat 티멧이라서 라운지에서 의자에 자리잡고 기다림..
8시쯤 배안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
식사 포함티켓이라서 밥걱정없이 항해한다.
이건 참 편하네.. 그럭저럭 먹을만하다. 
배안에선 돈쓸일이 없네.

긴소파의자에 누워서 자고 있는데 밤 12시쯤 되어서야 출항.
드디어 터키를 떠난다.
오늘은 승객용 라운지 긴 소파에 누워서 취침.
의자는 많고 게스트는 별로 없어서 의자가 남아돈다.
복잡하지 않게 나름 편하게 취침.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새벽엔 좀 추웠다. 






US$600인출.

이동거리 : 0km

주유 : 21리라
식비 : 9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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