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9일 수요일

120915_Pamukkale-Goreme


10시쯤 파묵칼레 출발하여  8시쯤 카파도키아 괴레메 도착.
화창하고 맑은 전형적인 가을날씨.
이제 진짜 가을이 오고 있다.
해가 많이 짧아졌다. 7시정도에 벌써 해가 기울어 어두워진다.
어느덧 길었던 여름이 가버렸구나.

동굴호텔.
동굴안이라서일까? 
서늘한 한기가 느껴진다.
토요일임에도 빈침대가 많이 남는 것이 비수기에 다다랏음을 알게해준다.
우선 이틀 묵기로했다.
봐서 하루쯤은 더 있어도 좋지 않을까?




내일은 괴레메를 둘러봐야지.

이동거리 : 685km

식비 : 24리라
주유 : 105리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