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5일 토요일

120912_Ankara


쉬엄쉬엄 컴퓨터 작업.
아타튀르크 묘지공원, 한국공원을 산책삼아 다시 걸어가 보았다.
이렇게 존경할만한 지도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암울하고 생각하면 욕밖에 안나오는 우리 역사속의 지도자란 것들을 생각하면..
해방후 우리에게도 그런 지도자가 있었다면..
현재의 우리 역사가 이렇게 꼬이지는 않았을텐데.
아니 그전에 해방을 우리의 손으로 이루어내었다면
우리의 나라를 우리가 만들어갈 수 있었을텐데.
정의가 바로서지않은 역사.
언제나 되어야 바로세울수 있는 것인지.
아니 가능하기는 한건지..
아타튀르크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내일은 파쿡칼레로 가자.
남쪽을 돌아서 메르신으로. 아프리카로.

이동거리 : 0km

식비 : 16리라
숙박 : 30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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