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4일 월요일

120527_Trondheim


느긋하게 쉬면서 Trondheim 시내구경했다.
일요일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노르웨이가 전반적으로 그런건지
아님 여기가 좀 작은 도시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도시들이 한적하면서 무언가 여유가 있는 느낌이다.











사람들의 모습들도 각박하거나 빠르고 급해보이지 않고 
여유로움과 느긋함, 나른함 같은 것이 느껴진다.
늙어가는 유럽의 모습인가, 
아니면 최고 선진국의 풍요로움인가..

이동거리 : 10km

숙박 : 200크로네
식비 : 127크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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