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8일 목요일

120627_Wien


숙소의 아침 메뉴가 꽤 훌륭하다.
숙소에서 아침먹고 느긋하게 시내 산책, 시내 중심가까지 거리가 꽤 되어서 트램을 타고 갔다.
지폐밖에 가진게 없어서 티켓을 어떻게할지 트램기사에게 물어봤는데
시큰둥하니 돈받을 생각을 하지않는다.
그냥 타도 별일 없긴한데.. 왠지 찜찜.

시내구경후 오후 늦게 귀가.



























이동거리 : 0km

식비 : 7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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