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4일 월요일

120602_Oslo


그냥 오슬로를 떠날까 하다가 숙소를 옮겼다. 
토요일인데도 다행히 빈침대가 있었다.
여기가 훨씬 맘에든다. 가격도 착한데다가 인터넷도 가능하고..
전 호텔에서 그냥 묵지 말고 여기로 바로 올것을 그랬다는 생각이든다.
앞으로는 귀찮더라도 좀더 발품을 팔고 해야겠다.
바이크 몰고서 시내구경.



















오늘도 식사는 케밥으로.
돌아와서 인터넷 작업. 

아무래도 하루더 머물러야겠다.

이동거리 : 30km

숙박 : 220크로네
식비 : 99크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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