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두었던 Touratech 프라하 지점을 찾아갔다.
사이드케이스를 장착할수 있을까 하였는데
역시나 매장에는 없고 주문하면 일주일이상 걸릴거란다.
그럼 어차피 독일에 주문해 놓은 것과 다를것도 없어서 그냥 돌아나왔다.
나온김에 바이크를 몰고서 프라하 외곽및 시내 구경.
외곽지역은 한가한 것이 달리기 괜찮지만,
역시 시내중심가는 바이크를 몰고 갈곳이 못된다.
잠시 방황하다가 숙소로 귀환하여 휴식.
이제 내일은 프라하를 떠난다.
오스트리아는 또 어떤 모습일까.
이동거리 : 50km
숙박 : 20유로
주유 : 204코루나
식비 : 60코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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