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4일 월요일

120529_Solvorn


숙소의 한적한 분위기를 즐기며 하루 더 묵으며 쉬었다.
느즈막히 근처 Sogndal 시내까지 바이크 가지고 나가서 먹거리도 사고
잠시 라이딩을 즐기려 하였으나,
별 재미가 없어서 숙소로 돌아와서 쉬었다.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큰일이다.

이제 2개월차 밖에는 안되었는데 벌써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가고 있다.
흠.. 무언가 돌파구가 필요하기는 한데..













어쨌든 내일은 베르겐으로 간다.  

이동거리 : 60km

숙박 : 200크로네
식비 : 184크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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