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4일 월요일

120603_Oslo


인터넷 작업을 마치고,
느긋하게 오슬로 산책.
좋은건지 나쁜건지 마침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였다.

뭉크의 절규를 보러 내셔널갤러리에 찾아갔지만,
일요일인지라 너무 늦게가서 이미 문이 닫혀있었다.
또 내일 월요일은 휴관일이란다.
아마 뭉크와는 인연이 없는 모양이다.

내일은 스웨덴으로 향한다.

이동거리 : 0km

숙박 ; 220크로네
식비 : 134크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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