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타고 Globe로 이동해서 글로브, 스카이뷰 구경.
천천히 걸어서 시내로 돌아오며 구경.
무슨 날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이 휴일이란다.
시내 여기저기에서 이런저런 볼거리들, 행사들이 많았다.
북적대는 인파들을 구경하며 한가로이 걷고 있자니 정말 관광객이었던 하루였다.
떨어진 봉지쌀, 음료수, 로션.. 등을 사서 숙소로 돌아와 저녁식사.
이제 좀 쉰다.
내일은 코펜하겐으로..
3일만에 스톡홀름도 편안한 동네같이 느껴진다.
적응이 빠른건가..
이동거리 : 0km
숙박 : 285크로네
입장료 : 130크로네
지하철 : 36크로네
식비 : 128크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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